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Новости за 08.05.2026

Vogue.co.kr 

레이스 장식 톱, 이제 청바지 위에 입어보세요

날이 따뜻해지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스타일이 있죠. 낭창낭창하고 여리여리한 보헤미안 시크입니다. 셰미나 카말리의 끌로에 데뷔 컬렉션(2024 가을/겨울 시즌이었습니다) 이후 보헤미안 시크는 완벽한 ‘클래식’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화사한 컬러, 얇은 소재 그리고 너풀거리는 핏으로 대표되는 스타일인 만큼 특히 여름철에 빛을 발하죠. 물론 보헤미안 시크라고 아무런 단점이 존재하지 않는 건 아닙니다. 자칫 잘못하면 페미닌한 무드가 지나치게 연출될 수 있죠. […]

Vogue.co.kr 

1990년대부터 이번 주까지! 레드 카펫에서 청바지를 입은 셀럽

“머리로 이해하기보다 가슴으로 느껴야 하는 것들이 있죠. 그날 아침 저는 남들에게 잘 보이려고 애쓰지 않았어요. 그저 그 공간에 존재했고, 그거면 충분했어요.” 이번 주 2026 멧 갈라에서 청바지 룩으로 등장해 화제의 중심에 선 모델 바비타 만다바의 말이 ‘청바지’라는 존재를 완벽하게 관통합니다. 청바지는 그런 옷이죠. 누군가에게 잘 보이기 위해 입기보다, 그냥 자기 자신으로 편하게 존재하기 위해 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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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도 올 레더 룩이 가능하다는 걸 보여준 로제!

멧 갈라가 끝났음에도 로제는 여전히 뉴욕입니다. 레드 카펫뿐 아니라 뉴욕 거리에서도 자연스러운 시크함이 가능하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서 남은 것 같았죠! 멧 갈라에서 조각 같은 블랙 드레스를 입은 로제는 뉴욕 거리에서도 생 로랑의 안토니 바카렐로의 미학을 고수했습니다. 도시의 세련미와 시크함이죠! 대체 세련미는 뭐고, 시크함이 무어냐 물으신다면 사진을 보실까요? 그녀는 생 로랑의 시그니처인 레더 바이커 재킷에 미디스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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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시티를 뜨겁게 달군 방탄소년단

월드 투어 중인 방탄소년단이 멕시코시티에서 뜨거운 에너지를 불러일으켰습니다. 멕시코 대통령과의 만남부터 수만 명의 아미와 나눈 짧지만 강렬한 인사까지, 순간의 기록을 정리해봤습니다. 방탄소년단은 현지 시간으로 6일, 멕시코시티 대통령실을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의 초대로 이뤄진 만큼, 방탄소년단은 귀빈 방문객으로 대접받았습니다. 멕시코 정부가 전달한 정부 기념패에는 방탄소년단이 음악을 통해 멕시코 청년들에게 영감을 주고 존중과 공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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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리고’ 함부로 소원을 빌어선 안 돼!

누구나 간절한 소원 하나씩을 마음에 품고 삽니다. 어딘가에 소원을 빌어 거짓말처럼 이룰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런 간절한 마음이 저주에 얽혀 벌어지는 일을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가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를 차지하면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기리고>의 매력은 무엇일까요? <기리고>는 소원을 이루어주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이하는 고등학생들의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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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 나들이와 별들의 노래, 빛으로 가득 찬 방혜자

예술가들은 저마다 이상향을 품고 삽니다. 그 이상향이란 다름 아닌 자신이 끝내 구현해내고자 한 세계지요. 한국 현대미술에서 초기 추상에 몰두한 귀한 여성 작가 방혜자에게 그것은 다름 아닌 빛이었습니다. 1937년에 태어나 2022년에 작고한 방혜자 작가의 작품을 오는 9월 27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에서 대거 만날 수 있는데요. 전시는 빛이라는 화두가 이 여성 작가의 작업과 삶을 어떻게 비추었는지, 그리고 예술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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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헤어 컬러? 요즘 할리우드에서 뜨는 ‘더티 블론드’

특유의 쿨하고 자연스러운 매력,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스타일링으로 주목받는 다코타 존슨. 짙고 신비로운 갈색 머리 역시 그녀의 트레이드마크였습니다. 그랬던 그녀가 지난달 말, 한층 밝은 컬러의 헤어로 레드 카펫에 등장했죠. <보그>는 이번 변신을 주도한 그녀의 헤어 스타일리스트에게 직접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었습니다. “저는 이번 헤어 컬러를 ‘더티 블론드(Dirty Blonde)’라는 이름으로 부릅니다.” 할리우드 셀럽들의 헤어 컬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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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페쎄의 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뤼디빈 푸아블랑

프랑스 패션 브랜드 아페쎄(A.P.C.)가 새로운 시대를 맞이합니다. 아페쎄는 신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뤼디빈 푸아블랑(Ludivine Poiblanc)을 임명했습니다. 그녀는 <보그>, <베니티 페어> 같은 다양한 매체에서 활동하며 이름을 알린 스타일리스트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자라, 랑방, 캘빈클라인 등 패션 하우스의 제품 개발과 시각적 아이덴티티에 대한 자문도 제공하는 등 수년간 패션계에서 안목을 갈고닦았습니다. 푸아블랑은 앞으로 아페쎄의 이미지 전략 및 시각적 세계관의 방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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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자르긴 싫고 변화는 필요할 때, 헤일리 비버 커트!

본격적으로 날씨가 더워지자, 몇 주 전부터 고민이 시작됐습니다. 머리를 어깨 위로 짧게 잘라볼까, 과감하게 새로운 컬러에 도전해볼까, 아니면 늘 돌아오는 고민인(솔직히 말하자면 꽤 무모한 선택이지만) 앞머리를 다시 잘라볼까 하고요. 어떤 선택이든 공통된 이유는 결국 하나였습니다.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 하지만 현실적인 문제도 있었죠. 허리 부근까지 머리를 기르기 위해 몇 년간 엄청난 시간과 인내심을 쏟아부었으니까요. 충동적으로 싹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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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아일리시, 연인 냇 울프와 커플 레드 카펫 데뷔

빌리 아일리시가 마침내 냇 울프와의 연애를 공식화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6일, 아일리시와 울프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아일리시의 3D 콘서트 영화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더 투어(Billie Eilish: Hit Me Hard and Soft-The Tour)> 월드 프리미어에서 레드 카펫 데뷔를 했습니다. 이날 아일리시는 영화를 공동 연출한 제임스 카메론 감독, 친오빠이자 공동 작업자인 피니어스 오코넬,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