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다메트로폴리타노(스페인 마드리드)=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리버풀이 토트넘을 누르고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통산 6번째이다. 리버풀은 1일 밤(현지시각) 스페인 마드리드 완다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토트넘과의 UCL 결승전에서2대0으로 승리했다. 전반 2분 모하메드 살라가 결승골을 집어넣었다. 후반 42분 오리기가 쐐기골을 박았다. ▶핸드볼 그리고 결승골시작하자마자 경기가 요동쳤다. 28초만에 리버풀이 페널티킥을 얻었다. 마네가 페널티에어리어 측면에서 볼을 잡았다. 크로스를 올렸다. 볼이 시소코의 손에 맞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