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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리포트]5월 승률 3위 KT 더이상 '용두사미'가 아니다.

[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확실히 달라진 KT 위즈다. 초반에 좋았다가 갈수록 내리막을 탔던 예전과 달리 올해는 갈수록 상승무드를 타고 있다. 4월까지 꼴찌였던 KT는 5월에 파란을 일으켰다. 5월에 치른 26경기서 14승12패로 삼성 라이온즈와 함께 공동 3위에 올랐다. KT가 1군에 데뷔한 2015년 이후 5월 성적이 5할 승률을 넘긴 것이 이번이 처음이다.올시즌 안정된 마운드로 접전을 많이 벌였던 KT는 고비를 넘지못해 패배가 많았지만 5월들어 타선이 살아나며 4연승을 두차례 달성하면서 순위를 끌어올렸다.1일 수원 두산 베어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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