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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어새야, 도요새야 소래습지로 돌아와~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갯벌인 인천 소래습지 생태공원〈사진〉이 다양한 갯벌 생물과 철새들이 서식할 수 있는 자연 친화 공원으로 거듭난다.인천시는 사업비 총 31억원을 들여 소래습지 생태공원 내에 5만㎡ 규모의 습지인 '자연마당'을 내년 말까지 조성한다고 6일 밝혔다. 공원 내 갯벌과 염생식물(鹽生植物, 소금기가 많은 땅에서 자라는 식물)을 복원하고, 저어새나 도요새 등 야생 조류의 서식 공간을 확보해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는 곳으로 되살린다는 것이다.소래습지생태공원은 1970년대 전국 최대 천일염 생산지였던 곳이다. 그러나 소금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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