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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신 문학관' 논산서 개관

밀리언셀러 작가 김홍신(72·사진)의 문학정신을 조명하는 김홍신문학관이 8일 충남 논산시 내동에서 개관한다. 김홍신은 1980년대 사회의 모순을 폭로한 장편소설 '인간시장', 대하소설 '대발해' 등 136권을 집필했다. 홍상문화재단이 건립한 김홍신문학관은 394.5㎡(120평) 집필관과 1210㎡(366평) 문학관으로 조성됐다. 작가의 작품 속 주요 공간을 연결한 '문학 지도'를 감상할 수 있는 '문학전망대'와 아카이브 공간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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