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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고 났다고 실습 줄인 포퓰리즘, 실업高 취업률 급락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등 실업계고의 지난 2월 졸업생 취업률이 34.8%밖에 안 됐다고 한다. 재작년 53.6%였는데 작년 44.9%로 뚝 떨어지더니 올해 다시 급락했다. 마이스터고는 취업률이 꾸준히 70% 중반을 유지하면서 우리 사회의 학력 인플레를 교정해줄 제도로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최근 취업률이 급락하면서 많은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에서 지원 학생이 줄거나 미달 사태를 빚고 있다고 한다. 취업률 급락엔 국내 경기가 전반적으로 나빠졌고, 최저임금 과속 인상으로 기업들이 신규 채용을 줄인 것이 작용했을 것이다. 그러나 교육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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