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윤덕여호가 2019 국제축구연맹(FIFA) 프랑스여자월드컵 프랑스와의 개막전에서 쓰라린 패배를 기록했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대표팀은 8일 오전 4시(한국시각) 프랑스 파리 파르크데프랭스에서 펼쳐진 프랑스여자월드컵 프랑스와의 개막전에서 0대4로 완패했다. ▶라인업윤 감독은 4-2-3-1 포메이션에 베테랑 정설빈을 원톱, 2선에 이금민, 지소연, 강유미를 내세웠다. '중원사령관' 조소현과 이영주가 더블 볼란치로, 장슬기 황보람 김도연 김혜리가 포백라인에 포진했다. 1996년생 막내 김민정이 골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