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재무장관에 먼저 다가간 中인민은행 총재 09.06.2019 21:18 Chosun Ilbo 8일 일본 후쿠오카 시호크 호텔에서 열린 주요 20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서 이강(오른쪽) 중국 인민은행 총재가 스티븐 므누신(왼쪽) 미국 재무장관에게 인사를 건네기 위해 다가가는데 므누신 장관이 뒷머리를 긁고 있다. 므누신 장관은 다가온 이강 총재와 웃으며 악수를 나눴다. 므누신 장관은 9일 이강 총재와 회동한 뒤 트위터에 "무역 이슈에 대해 건설적이고 솔직한 논의를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