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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초단기 알바 빼면 고용 감소, 정부는 또 자화자찬

5월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25만여명 늘어났고 고용률은 67.1%로, 5월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세금으로 억지로 만든 노인 일자리와 초단기 취업자가 급증한 덕분이었고, 경제의 주축인 30·40대와 제조업 취업자가 대폭 줄어드는 추세가 계속돼 고용의 질은 더욱 나빠졌다. 그런데도 경제 부총리는 "정책 성과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고 한다. 청와대도 "근로 환경이 개선되고 좋은 일자리가 늘어나고 있다"고 했다. 고용 실상이 악화되는 것이 명백하고 이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사람들이 국민에게 대놓고 거짓을 말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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