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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됐다고 하기 전까진 진정한 사과 이뤄진 것 아니다"

"상대방이 '이제 됐다'고 하기 전까진 진정한 사과가 이뤄졌다고 볼 수 없습니다."하토야마 유키오(72·사진) 전 일본 총리가 12일 오후 2시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경영관 용재홀에서 '한반도의 신시대와 동아시아의 공생'이란 제목으로 강연했다. 하토야마는 2009년 9월~2010년 6월 9개월 동안 일본 총리를 지냈다.하토야마 전 총리는 강연에서 일본 학자 우치다 다쓰루의 '무한책임' 개념을 소개하면서 "종군(일본군)위안부 문제야말로 무한책임을 져야 하는 문제"라고 말했다. 특히 2015년 '불가역적 해결'을 명시한 한·일 위안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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