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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의 맛 세상] 특급 호텔×스타 셰프의 '콜라보'

모던 한식 레스토랑 '주옥'이 이번 주 서울 소공동 '더 플라자 호텔'에서 문을 열었다. 지난해 레스토랑 가이드 미쉐린 서울판에서 별 1개(최고 3개)를 받은 주옥은 신창옥 요리사가 서울 신사동에서 운영해왔다. 신 요리사는 "계약 기간이 끝나는 신사동 매장을 접고 더 플라자에 입점하는 형식"이라고 했다. 지난 1년여간 외식업장 개편을 준비해온 플라자 호텔은 주옥 외에도 미쉐린 별 1개를 받은 '스와니예'의 이준 요리사가 선보이는 유러피언 다이닝 '디어 와일드',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마스터 셰프 코리아' 준우승을 차지한 박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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