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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어진 美佛 정상처럼? 죽어버린 '우정의 나무'

지난해 미국 국빈 방문 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선물한 '우정의 떡갈나무'가 말라죽자,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한 그루를 다시 선물하기로 했다.11일(현지 시각)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마크롱 대통령은 이날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노동기구(ILO) 회의에 참석, 스위스 RTS 인터뷰에서 "미국 해병대와 자유를 향한 우리 국민의 우정이 충분히 가치 있는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새 떡갈나무를 보내겠다"고 했다.마크롱 대통령은 작년 4월 미국 국빈 방문 때 트럼프 대통령에게 떡갈나무 한 그루를 선물했다. 이 나무는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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