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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살만 사우디 왕세자 "한국 무기 연구소 보고 싶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실세 왕세자인 무함마드 빈살만(34·사진)이 이달 말 오사카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참석 직전 대규모 사절단과 함께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14일 알려졌다.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빈살만은 오는 25일쯤 한국에 도착해 26일 문재인 대통령과 회담할 것으로 전해졌다. '무기광'으로 알려진 빈살만은 이번 방한 중 국방과학연구소(ADD)도 찾을 계획이다. 정통한 정부 소식통은 "빈살만은 외국 무기를 수입할 때 그 무기의 생산·운용 기술도 같이 전수받고 싶어 한다"면서 "이번에도 '단순 무기 전시장이 아닌 무기 개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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