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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People] 英 보리스 존슨, 경선 압도… 대세론 확산

영국의 집권 보수당 대표 경선 레이스에서 보리스 존슨 전 외무장관이 초반부터 압도적인 선두로 치고 나갔다. 새 보수당 대표는 테리사 메이 총리의 뒤를 이어 영국 총리에 오르게 된다.13일(현지 시각) 보수당 하원 의원 313명이 후보 10명을 놓고 실시한 당대표 선출 1차 경선에서 존슨은 114표를 얻었다. 2위는 43표를 얻은 제러미 헌트 외무장관, 3위는 37표가 나온 마이클 고브 환경장관이었다. 예상을 훨씬 웃돌아 존슨이 2~3위 표를 합친 것보다 많은 압도적인 득표를 했다.1차 투표에서 5%인 17표 이상을 얻지 못하면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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