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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월 '트럼프의 입' 샌더스 사임

'트럼프의 입' 세라 허커비 샌더스(36) 미 백악관 대변인이 이달 말 대변인 자리에서 물러난다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 시각) 밝혔다. 2017년 7월 대변인으로 임명된 지 약 23개월 만이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샌더스 대변인이 백악관을 떠나 자신의 집이 있는 아칸소주로 돌아간다. 맡은 역할을 잘 해주어 감사하다"며 샌더스의 사임 소식을 알렸다. 트럼프는 이날 오후 백악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샌더스를 연단으로 불러내 "샌더스는 전사다. 강하고 훌륭한 정신을 가졌다. 터프하지만 매우 좋은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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