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노히트 노런 5주년 맞아… 시구하는 커쇼의 아이들 19.06.2019 22:02 Chosun Ilbo LA 다저스의 클레이튼 커쇼가 2014년 6월 19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노히트 노런을 달성한 지 딱 5년째 되는 날이었다. 19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경기를 앞두고 커쇼의 아들 찰리(왼쪽)와 큰딸 캘리가 시구하는 모습. 이날 다저스의 선발 투수로 나선 커쇼는 7이닝 무실점 피칭으로 9대0 승리를 이끌며 시즌 7승(1패)을 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