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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득점 폭발… '일본 킬러' 김연경

한국이 숙적 일본을 셧아웃시켰다.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여자배구 대표팀(세계랭킹 9위)은 19일 충남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열린 국제배구연맹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5주 차 두 번째 경기에서 일본(6위)에 세트스코어 3대0(25―18 25―18 25―23)으로 완승했다. 한국은 이날 승리로 VNL 9연패 탈출과 더불어 2승째(12패)를 올렸다.한국은 김연경(터키 엑자시바시)과 김희진(IBK기업은행)의 좌우 쌍포가 터지며 일본의 조직력을 흔들었다. 김연경은 양팀 최다인 23득점, 김희진은 21득점 했다. 특히 김희진은 1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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