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다뉴브강의 안타까운 사고… 헝가리 모든 국민이 슬퍼하고 있다"

"30년 전인 1989년 우리 헝가리가 동구권 국가 중 최초로 대한민국과 외교 관계를 맺었습니다. 오늘 큰 행사를 열심히 준비했는데, 얼마 전 부다페스트에서 아주 슬픈 일이 일어났습니다. 헝가리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마음이 매우 아픕니다."초머 모세 주한 헝가리 대사가 한국어로 애도의 뜻을 표했다. 19일 개막한 2019 서울 국제도서전은 헝가리 유람선 참사에 대한 추모로 시작했다. 올해 주빈국이 한국과 수교 30주년을 맞은 헝가리다. 바이올린과 헝가리 악기 타로가토가 연주하는 '아리랑' 이중주가 울려 퍼졌다...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