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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출신 MC의 도발… 미셸, 피구 경기로 혼내줬다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55)가 텔레비전 방송에서 피구(도지볼) 선수로 깜짝 변신했다.18일(현지 시각) CNN 등에 따르면 미셸은 전날 방송한 CBS의 토크쇼인 '더 레이트 레이트 쇼'에 출연해 피구 경기를 펼쳤다. 상대는 영국팀이었다.이 방송 도입부에서 영국 출신 코미디언이자 사회자인 코든은 "나는 영국인이고, 당신(미국인)들이 우리보다 더 잘할 수 있는 건 없다"며 미셸을 '도발'했다. 미셸이 "정확하게 어떤 분야에서?"라고 되묻자 코든은 "음악을 봐라. 비틀스, 롤링스톤스, 레드 제플린, 아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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