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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까봐 빨리쳐도 1등…김효주, 1라운드 3언더파 단독 선두

김효주(24)가 21일(현지 시각) 열린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첫날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나섰다.김효주는 이날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6831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5시 30분 기준 공동 2위 선수들에게 1타 앞선 단독 선두다.이날 코스 전장은 6831야드로 지난해 대회의 6741야드를 넘어 이 대회 65년 역사상 가장 길었다.김효주는 4개의 파 5홀에서 버디 3개, 파 1개로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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