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디즈니·픽사의 레전드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의 새로운 시리즈 '토이스토리4'가 개봉 첫날 1위로 등극했다. 이로써 디즈니의 두 영화 '토이스토리4'와 '알라딘'이 나란히 박스오피스를 장악했다.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토이스토리4'(조시 쿨리 감독)이 개봉 첫날인 20일 전국 관객 14만1845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시사회 포함 누적관객수는 14만2569명이다.탄생 25주년을 맞이한 '토이스토리' 시리즈는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명가 픽사의 레전드이자 전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