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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 시긴호 선장, 사고 사실 인지 못했다는 진술 나와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발생한 허블레아니호(號) 침몰 사고를 일으킨 바이킹 시긴호 선장이 사고 사실 자체를 인지하지 못했다는 승객 진술이 나왔다.20일(현지시각) 헝가리 현지언론에 따르면, 바이킹 시긴호에 탑승했던 승객이 경찰 조사에서 사고 당시 선장에게 사고 사실을 알렸고, 그러자 선장은 승객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물었다는 진술을 했다. 바이킹 시긴호 선장이 사고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의미다.경찰은 바이킹 시긴호가 사고 직후 후진했다가 구조활동을 하지 않고 곧바로 앞으로 나아간 점을 놓고도 바이킹 시긴호 선장인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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