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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급해진 발렌시아, 이강인 에이전트와 긴급회의

FIFA U-20 월드컵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골든볼’을 수상한 이강인(18)과 그의 소속 구단 발렌시아가 선수의 다음 시즌 거취를 두고 긴급회의를 진행했다. 이강인의 에이전트는 첫 미팅을 마치고 "아직 할 이야기가 많다"고 말했다.지난 20일(현지 시각) ‘엘데스마르케’, ‘라스 프로빈시아스’등 스페인 매체는 "발렌시아가 이강인의 미래를 논의하기 위해 긴급회의를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20일 오전 11시쯤 발렌시아 사무실에서 파블로 롱고리아 기술이사, 마테우 알레마니 단장, 이강인의 에이전트 하비 가리도가 모여 이강인의 다음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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