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김효주, 여자 PGA 챔피언십 첫날 1타 뒤진 2위…랭킹 1위 고진영은 부진

김효주(24)가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첫날 1라운드를 선두에 1타 뒤진 공동 2위로 마무리했다.20일(현지 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6831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오전 조로 출발한 김효주는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하면서 3언더파 69타로 경기를 마쳤다. 4개의 파 5홀에서 버디 3개와 파 1개로 타수를 줄였다.오전 경기가 끝날 때까지는 단독 선두에 올라있던 김효주는 오후 들어 4언더파 68타로 경기를 마친 해나 그린(호주)에게 단독 1위 자리를 내주...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