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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케일럽-게이튼, 한글이름 적힌 모자 쓰고 손하트!

넷플릭스 드라마 '기묘한 이야기3' 프레스 컨퍼런스가 21일 오전 서울 동대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렸다. 케일럽 맥러플린(왼쪽)과 게이튼 마타라조가 한글 이름이 쓰여있는 모자를 쓰고 포즈취하고 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9.06.21/ ▲ 일본 최고급 '금장 골프 풀세트' 75%할인 '50만원'대 판매 ▲ 허경환♥김가영, 실제 데이트 현장 포착 '밀착 데이트' ▲ 영화 '워낭소리' 이삼순 할머니 별세…남편·누렁소 곁으로 ▲ 빅뱅 탑, 한서희에 먼저 접근→만남.. 새벽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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