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10만원씩 저축해 3년 뒤 1000만원을 받을 수 있는 ‘경기도 청년통장’이 21일 마감된다.경기도는 지난 12일부터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 하반기 참여자 2000명 모집 신청을 받아왔다.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은 참여자가 3년간 일자리를 유지하며 매월 10만원씩 저축할 경우 경기도가 매월 17만2000원을 지원해 3년 뒤 1000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정책이다. 저소득 근로 청년이 자산을 모아 미래를 설계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시작한 청년 지원사업이다.지원 대상은 도내에 거주하는 만 18∼34세 청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