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인조 그룹 세븐틴이 일본에서 팬미팅을 마친 뒤 귀국하는 과정에서 지각 탑승 논란에 휩싸였다.세븐틴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일본 오키나와에서 팬클럽 ‘캐럿’과의 팬미팅을 갖은 뒤 나하공항을 통해 인천으로 귀국했다. 이 과정에서 세븐틴이 비행기에 늦게 타서 출발이 한 시간 가까이 지연됐다는 한 네티즌의 소셜미디어(SNS) 게시글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었다.해당 네티즌은 "오키나와에서 모 보이그룹과 같은 비행기로 입국했는데 그들 일행 때문에 한 시간 가까이 연착이 됐다"면서 (승무원이) 수속 밟고 탑승하지 않은 승객이 있어 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