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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도 토레스 은퇴 선언.."18년 커리어 종지부 찍을 때"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한때 유럽 정상급 스트라이커로 명성을 떨친 '엘 니뇨' 페르난도 토레스(35·사간도스)가 축구화를 벗는다.토레스는 21일 오후 개인 트위터를 통해 은퇴를 발표했다. "중대 발표를 하겠다. 익사이팅한 18년의 축구 경력에 마침표를 찍고자 한다. 일본 시간으로 23일 오전 10시 기자회견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밝히겠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스 출신인 토레스는 2001년 아틀레티코 프로팀에 데뷔해 화려한 커리어를 쌓았다.2007년 리버풀로 이적해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2011년 1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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