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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 22일 FC서울전 매진… 올시즌 들어 6번째

프로축구 대구FC가 시즌 6번째 전 좌석 판매를 달성했다. 대구는 "22일 DGB대구은행파크서 열리는 FC서울과 하나원큐 K리그1 2019 17라운드 홈경기 티켓이 21일 오전 10시경에 모두 팔렸다"고 발표했다.지난 3월 9일 DGB대구은행파크 개장 경기였던 제주 유나이티드전을 시작으로 이번 시즌 들어 6번째 매진이다. 대구 구단은 "현장 판매가 진행되지 않고, 현장에서 온라인 예매 티켓 교환만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날 경기는 피치 안팎에서 볼거리가 풍성한 경기다.승점 28(7승7무2패)로 리그 4위에 올라있는 대구와 승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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