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경찰, 대만인 '린사모' 입건…"승리와 버닝썬 횡령 공모"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클럽 버닝썬의 최대 투자자로 알려진 대만인 린사모가 횡령 혐의로 경찰에 건됐다.오늘(21일)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린사모'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기사보기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