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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이 '마약 의혹', 서울중앙지검 강력부 배당

그룹 ‘아이콘’의 전 멤버 비아이(본명 김한빈·23)의 마약 구매·투약 의혹과 이를 둘러싼 YG 엔터테인먼트의 수사 무마 의혹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다.21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이 사건을 강력부(부장 김태권)에 배당했다. 검찰 등에 따르면 비아이는 2016년 마약을 구매·투약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양현석 전 YG 대표는 수사 과정에 개입해 사건을 무마했다는 의혹에 휩싸여 있다. 비아이의 의혹과 관련해 참고인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한모(24)씨에게 진술을 번복하도록 회유·협박했다는 것이다.한씨는 최근 방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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