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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25일 외국인선수 드래프트… 구단마다 1명

여자 프로농구를 주관하는 WKBL이 25일 서울 WKBL에서 2019~2020시즌 WKBL 외국인선수 드래프트를 개최한다.2019~2020시즌에 구단별로 뽑을 수 있는 외국인선수는 1명이다. 지난해 2명에서 1명 줄었다.1그룹(2018~2019시즌 정규리그 4~6위)과 2그룹(2018~2019시즌 정규리그 1~3위)를 나눠, 확률 추첨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이번 시즌 새롭게 리그에 참가하는 부산 BNK가 창단 구단 혜택으로 드래프트 전체 1순위를 행사한다. 지난 시즌 최하위 인천 신한은행과 5위 부천 KEB하나은행이 1그룹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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