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103세 호킨스 할머니, 100m 달리기 대회서 46초로 우승

20일(현지시간) 미국 CBS뉴스는 미국 최고령 육상 선수인 줄리아 호킨스 할머니가 100m 달리기 대회에서 46초대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줄리아 호킨스의 나이는 올해 103살이다.호킨스 할머니는 지난 18일 뉴멕시코주 앨버커키에서 열린 전미 시니어경기대회(NSG) 100m 경기(100세 이상 여성 부문)에서 46.07초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경쟁자 1명이 부상으로 기권하면서 호킨스 할머니가 이 부문에 단독으로 참가했다. 그는 전날 열린 50m 경기(100세 이상 여성 부문)에서도 단독으로 참가해 우승...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