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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中 밀월 깊어지자…탈북자 경계 강화하는 중국

북중 밀월 관계가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중국이 탈북자에 대한 경계를 강화한 것으로 보인다는 유엔 관리의 주장이 제기됐다. 21일(현지 시각) AFP통신에 따르면, 토마스 오헤아 퀸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은 최근 중국 랴오닝성 선양시에 억류된 탈북자들의 수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 정부는 중국으로 넘어오는 탈북자들을 체포해 북한 정부에 되돌려보내고 있다. 퀸타나 특별보고관은 "최근 중국이 탈북자에 대한 수색을 강화했을 것"이라고 했다. 탈북자들은 북한으로 돌아가면 강제수용소에 투옥되거나 고문당할 가능성이 높다. 최근 중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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