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2019 KBO 리그 주말 3연전 첫번째 경기가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8회말 1사 3루 LG 이천웅의 내야땅볼때 3루주자 신민재가 홈으로 파고들어 세이프되고 있다. KIA 포수는 한승택. 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9.06.21/ ▲ 일본 최고급 '금장 골프 풀세트' 75%할인 '50만원'대 판매 ▲ 허경환♥김가영, 실제 데이트 현장 포착 '밀착 데이트' ▲ 영화 '워낭소리' 이삼순 할머니 별세…남편·누렁소 곁으로 ▲ 빅뱅 탑, 한서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