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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 한국당의 인재 영입 코미디

한국인 최초 메이저리거였던 '스포츠 스타' 박찬호 한국야구위원회(KBO) 국제홍보위원이 난데없이 정치권의 주목을 받았다. 최근 자유한국당 인재영입위원회가 영입 대상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밝히면서부터다. 총상(銃傷)을 입고 귀순한 북한 병사 오청성 등을 살려낸 외상(外傷) 외과 전문의 이국종 아주대 교수도 이 리스트에 포함돼 있다고 했다. 그런데 정작 당사자들은 당혹스러워하며 손사래를 쳤다. 한국당이 이들의 의사는 전혀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무작정 영입 대상이라고 했기 때문이다. 박찬호 선수 측은 "정치에 전혀 관심이 없다"며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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