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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심근경색' 예방약은 물… 맥주·커피는 안돼요

40대 돌연사 열에 여덟 아홉은 급성 심근경색증이 원인이다. "갑자기 쓰러졌다"는 말을 많이 하지만 실제로 돌연사 직전까지 갔다가 살아남은 사람들을 조사해보면 40% 정도가 "돌연사 전에 전조 증상이 있었다"고 한다.달리기를 하다가 평소보다 심하게 어지럽거나 가슴이 답답하고 아픈 경우, 또는 속이 울렁거리거나 맥박이 지나치게 빨리 뛰는 느낌이 드는 경우 당장 운동을 멈춰야 한다.이때 증상이 사라지더라도 반드시 병원을 찾아가 심장 검사를 받도록 한다. 심근경색 등 심장병은 평소 뚜렷한 증상이 없다가 무리한 운동으로 심장에 과부하가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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