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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메시' 또 주저앉나

메이저 대회에서 조국을 한 번도 우승시키지 못한 선수를 '축구의 신(神)'이라고 부르긴 멋쩍다. 팬들에게 신이라고 불리는 리오넬 메시(32·아르헨티나·사진)는 적어도 국가대표 경력으로는 펠레·마라도나는 물론이고 라이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포르투갈)보다도 한 수 아래다. 성인 메이저 국가 대항전에서 우승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메시가 얼마 남지 않은 기회 중 한 번을 허무하게 날릴 위기에 처했다. 남미 대륙 국가 대항전인 2019 코파 아메리카에서 아르헨티나(FIFA 랭킹 11위)는 조별 예선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조 최하위로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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