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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넘버원 권순우, 윔블던 향해 '강스매싱'

한국 테니스 선수가 그랜드슬램 대회에서 활약하면 어떤 희열이 있는지를 지난해 호주오픈이 보여줬다. 올해는 권순우(22)를 눈여겨봐야 한다. 그의 세계 랭킹은 131위로 지금 한국 남자 테니스 랭킹 1위다. '호주 4강' 주인공인 정현(23)이 허리 부상으로 대회 참가를 못하며 랭킹이 156위까지 밀려나는 사이에 권순우가 한국 남자 테니스의 선두에 섰다.◇한국 테니스 간판으로 급부상"현이 형이 부상으로 빠졌기에 제가 한국 1등이라는 게 큰 의미는 없어요. 책임감은 느낍니다. 제가 잘해야 한국 테니스가 인정받는다는 생각으로 뛰어요."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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