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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는 힘이 아닌 싸울 의지를 시험한 전쟁이었다"

이런 전쟁|T.R.페렌바크 지음|최필영·윤상용 옮김|플래닛미디어|824쪽|3만9800원미군은 북한군을 얕봤다. 6·25전쟁 발발 엿새가 지난 1950년 7월 1일. 일본 이타즈케 공군기지에서 미 21보병연대 1대대장 스미스 중령은 딘 사단장의 명령을 받았다. "부산에 도착하면 먼저 대전으로 향하게. 부산에서 최대한 멀리 떨어진 곳에서 인민군을 저지하게나." 부대 이름은 '스미스 특수임무부대'. 북한군을 저지하기 위해 한반도에 선발대로 보낸 400여 명 병력이었다. 이들은 북한군이 미군을 보기만 해도 줄행랑을 칠 것이라 여겼다.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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