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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차기 총리 후보, 존슨 vs 헌트 2파전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의 뒤를 잇는 차기 영국 총리 후보는 보리스 존슨 전 외무장관과 제러미 헌트 현 외무장관 2명으로 압축됐다. 영국 집권 보수당은 20일(현지 시각) 차기 당 대표를 뽑는 5차 경선을 실시했다. 313명의 소속 하원의원이 참가한 투표에서 존슨이 51%인 160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고, 헌트가 77표(25%)로 2위를 차지해 두 사람이 최종 후보가 됐다.보수당 당 대표 경선은 소속 하원의원들의 투표로 최저 득표자를 탈락시키며 반복적으로 실시된다. 3명의 후보가 각축을 벌인 5차 투표에서 마이클 고브 환경장관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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