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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소여의 모험'이 현실로… 전국 방방곡곡 트리하우스 열풍

'트리 하우스(tree house)'를 아시는지. '나무 위의 집'은 밀림이 있는 동남아시아와 남태평양에 흔한 주거 형태의 하나다. '허클베리 핀의 모험' '톰 소여의 모험' 같은 소설로 읽기는 했다. 하지만 빌딩과 아파트 숲에 사는 현대인에게는 국제선을 타고 멀리 날아가야 만나 볼 수 있는 이국적인 숙소쯤으로 여겨졌다.이젠 우리나라에서도 트리 하우스가 낯설지 않다. 집 마당, 산을 비롯한 사유지에 직접 나무 위의 집을 짓는 사람이 늘고 있다. 자연휴양림에도 나무 위에 지은 집이 속속 들어서는 중이다. '아무튼, 주말'이 숲캉스(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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