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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전 참전용사, 美 최고 무공훈장 받아

도널드 트럼프(맨 오른쪽)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 시각) 백악관에서 미국 최고의 무공훈장인 '명예훈장(Medal of Honor)'을 받은 데이비드 벨라비아(오른쪽에서 둘째) 예비역 육군 하사와 그의 가족을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있다. 생존한 이라크전 참전 용사가 명예훈장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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