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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환 "계파갈등 뒤치다꺼리 하러 온 것 아니다"

바른미래당 혁신위원회가 1일 공식 출범했다. 주대환〈사진〉 혁신위원장은 이날 본지 통화에서 "계파 갈등 뒤치다꺼리나 하러 내가 온 것이 아니다"라며 "위기에 몰린 당을 살리는 큰 발전 전략부터 수립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지난 선거에서 유승민·안철수를 찍은 청년 지지층의 마음을 돌려놓는 일부터 착수하겠다"고 했다. 8명의 혁신위원 전원을 40세 이하로 구성한 것에 대해서는 "호남이 앞장서고 청년이 주도하는 그런 보수 정당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했다.당 핵심 관계자는 "9월 정기국회 이전에 당의 노선을 확정하고, 추석 전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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