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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軍수뇌부 놔두고… 北목선 '조사 끝'

북한 목선의 '삼척항 입항' 사건을 조사해온 국방부 합동조사단(합조단)은 이번 사건의 최대 쟁점이었던 군의 사건 축소·은폐 의혹에 대해 '관련 정황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결론 내린 것으로 1일 알려졌다. 특히 합조단은 군 수뇌부와 청와대의 은폐 개입 의혹에 대해선 구체적이고 직접적인 조사를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는 "아직 최종 결론이 내려지지 않은 상태"라고 했지만, 군 안팎에선 '셀프 조사'의 한계가 드러난 것이란 지적이 나온다. 정부 소식통은 1일 "국방부 합조단이 지난 주말까지 사건 조사를 사실상 마무리하고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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