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청와대 인사이드] 北이 욕해도, 與마저 친미라고 해도… 목표 정하면 끝까지 가는 '문재인 스타일'

정치권에선 1일 미·북 정상회담에 문재인 대통령이 동석하지 못한 것에 대해 '한국 소외론'이 제기됐다. 하지만 문 대통령과 청와대는 이 같은 비판에 전혀 개의치 않는다는 분위기다. 하노이 회담 결렬 이후 미·북 회담 재개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온 문 대통령으로선 이번 '6·30 판문점 회담'으로 돌파구를 찾았기 때문에 본인이 미·북 회담에 동참하지 못했더라도 전혀 문제가 없다는 것이다.여권(與圈)에선 "문 대통령 특유의 스타일이 이번 회담 성사 과정에서도 여실히 드러났다"는 평가가 나온다. 문 대통령은 자신이 세운 목표를 달성하기 ...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