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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김정은 통역은 30대 석원혁… "카터·로드먼 방북 때도 통역 맡아"

미·북 정상의 판문점 전격 회동 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영어 통역을 맡은 인물의 정체가 외무성 출신의 전문 통역관 석원혁〈왼쪽 사진〉으로 1일 알려졌다. 회동 현장엔 장금철〈오른쪽 사진〉 신임 노동당 통일전선부장도 등장해 정부 당국이 추가 확인에 나섰다. 서울의 외교 소식통은 이날 "석원혁은 북한 외무성에서 영어가 제일 유창하다는 리용호(외무상), 통역 출신인 최선희(외무성 제1부상)가 아낄 정도로 영어 실력이 탁월한 통역관"이라고 했다. 대북 소식통에 따르면 석원혁은 평양외국어대 출신으로 30대 중후반이다. 2010년 지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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