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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홈경기장 첫승'울산 김도훈 감독"주니오 해줄거라 믿었다"[K리그1 일문일답]

[울산=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주니오 해줄 줄 믿었다."김도훈 울산 현대 감독이 6일 인천과의 홈경기에서 짜릿한 결승골로 울산종합경기장 첫승을 선물해준 원톱 주니오의 활약에 신뢰를 전했다. 주니오는 이날 0-0으로 팽팽하던 후반 40분 박스 왼쪽을 파고들며 왼발로 골문을 열었다. 시즌 7호골, 5월25일 성남전 이후 한달여만에 골맛을 봤다. 이 골에 힘입어 울산은 승리와 함께 선두를 탈환했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김도훈 감독은 "공격수는 골을 넣지 못하다보면 쫓기게 돼있다. 스스로 이겨냈다. 경험을 통해 스스로 이겨내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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