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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원 혈투는 무승부…울산, K리그1 선두 탈환

상승세를 지속 중인 FC서울과 강원FC의 혈투는 무승부로 막을 내렸다. 두 팀은 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19라운드 맞대결에서 2-2로 비겼다. 10경기(6승4무)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간 서울은 승점 39(11승6무2패)로 한 경기를 덜 치른 전북 현대(승점 38·11승5무2패)에 앞선 2위가 됐다. 6승4무로 올 시즌 홈 무패도 유지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준우승의 주역인 서울 공격수 조영욱은 교체로 등장해 동점골을 넣어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했다. 서울은 2개의 유효슈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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