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전북 김신욱, 최강희 감독과 상하이에서 재회 유력

전북 현대 장신 공격수 김신욱이 중국 슈퍼리그에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새 팀은 최강희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상하이 선화다.6일 축구계에 따르면 김신욱은 상하이와 계약을 마치고 조만간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전북에서 K리그를 정복한 김신욱은 중국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김신욱의 중국행에는 최 감독의 입김이 작용했다는 후문이다. 김신욱은 지난 시즌까지 최 감독의 지도를 받으며 K리그 최고 공격수로 거듭났다. 김신욱의 기량과 성실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최 감독은 상하이 부임 후 첫 외국인 선수 영입 대상자로 김신욱을 선택했다. ...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